[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0일 오전 9시 20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모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레미콘 차량이 4m 아래로 추락, 레미콘 운전자는 숨졌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 운전자 A(55)씨가 방향을 바꾸던 중 차량이 중심을 잃고 공사장 바닥으로 굴러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현장 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 수원 아파트 공사 현장, 레미콘 4m 아래로 추락…운전자 사망./자료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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