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파워텍, 주가 하락세...반기문 테마주 밀려난 대가
수정 2016-09-20 09:12:42
입력 2016-09-20 09:08:15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보성파워텍의 주가가 하락세다.
20일 오전 9시8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일 대비 4.09% 내린 6330원을 기록 중이다.
보성파워텍은 보성파워텍은 “2013년 11월 15일부터 재직한 반기호 부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지난 7일 공시하면서 더이상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테마주가 아니라는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반 총장이 내년 1월 귀국을 예고하는 등 대선 행보를 본격화하면서 전일 5일 만에 반등하면서 7.67% 급등세로 마감한 바 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20일 오전 9시8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일 대비 4.09% 내린 6330원을 기록 중이다.
보성파워텍은 보성파워텍은 “2013년 11월 15일부터 재직한 반기호 부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지난 7일 공시하면서 더이상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테마주가 아니라는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반 총장이 내년 1월 귀국을 예고하는 등 대선 행보를 본격화하면서 전일 5일 만에 반등하면서 7.67% 급등세로 마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