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SK, 22일 모비스戰 판정 관련 심판설명회 요청
수정 0000-00-00 00:00:00
입력 2014-02-23 14:19:2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프로농구 서울 SK가 심판설명회를 요청했다.
SK는 2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나온 일부 판정과 관련해 23일 KBL에 심판설명회를 요청했다.
이날 경기는 공동 1위 팀간 올 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로 큰 관심을 불렀다. 4~5라운드에 이어 이날 6라운드도 연장까지 갔다. 경기는 모비스가 SK에 83-79로 승리했다.
그러나 SK는 경기 후에 몇몇 판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심판설명회를 요청했다.
애런 헤인즈의 5반칙 퇴장 과정과 박상오의 골텐딩 등이다. 심판설명회 일정은 추후 정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