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농구] 송도고, 용산고 꺾고 대회 첫 정상 '감격'
수정 2014-02-23 21:19:43
입력 2014-02-23 18:19:0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송도고가 중고농구 춘계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송도고는 23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KBL총재배 춘계전국남자중·고농구대회 결승에서 용산고를 85-84, 1점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송도고는 1964년 대회가 생긴 이후 처음으로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중등부에서는 군산중이 호계중을 72-52로 꺾고 우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