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크 IOC 위원장 소치 동계올림픽 성공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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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23 21:30:5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토모스 바크 위원장은 참가자들의 반응이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라면서 기자회견에서 소치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칭찬했다.
"선수촌에서 나흘 밤을 묵었지만 선수들이 불평하는 소리를 단 한 번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 여러 기록이 세워져 경기의 성공을 확실히 해준다고 덧붙였다. 88개 국가올림픽위원회로부터 모두 2876명의 선수가 참가한 것이나 2631 건의 도핑 테스트가 실시된 것이나 300여 채널에서 8만8000 시간의 텔레비젼 방송이 이뤄진 것이 모두 기록이란 것이다.
17일간 대회 진행 끝에 주최국 러시아가 현재 메달 순위에서도 금 12, 은 11, 동 9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