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제주 강타…제주공항 오전 10시까지 42편 결항
수정 2016-10-05 09:28:52
입력 2016-10-05 09:24:56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제18호 태풍 ‘차바’가 제주를 강타하면서 5일 제주공항 출도착 항공편 42편이 결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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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국내외 항공편 42편이 태풍특보로 운항을 취소했다.
그러나 오전 10시 이후에는 항공기 운항이 점차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제주공항에는 태풍경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특보는 낮 12시 해제될 예정이다.
제주공항은 이날 출도착 항공기 총 463편이 운항할 예정이다. 임시편 11편이 투입돼 결항편 승객들을 태워 나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