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배우 최창엽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 팬들 사이에서 일명 '엄친아'로 알려진 그였기에 팬들에게는 더욱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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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최씨 소속사 샘마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안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최창엽이 최근 마약류 투약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됐다"며 "현재 담당 변호사를 통해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검찰 조사도 현재 진행 중"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지난 5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검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1년 KBS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계에 데뷔한 최씨는 훈남 외모와 더불어 남다른 스펙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후 최씨는 직후 KBS 2TV TV소설 '복희누나'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신의', '학교2013', '순금의 땅'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넓혔다.
특히 그는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에 입학,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에도 출연해 뛰어난 두뇌를 자랑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CJ E&M 인턴 PD로 입사한 경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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