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 딸 황현진, 걸그룹 '예아' 리더로 데뷔...“걱정과 설렘이 공존”
수정 2014-02-24 20:51:12
입력 2014-02-24 20:48:3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황선홍의 딸 황현진이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황성홍 딸 황현진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갑작스러운 관심에 많이 놀랬지만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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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황현진 SNS | ||
앞서 황현진은 황선홍 감독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 차례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로 염색하고 눈 밑에 분홍색 별을 그린 황현진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황현진의 소속사 키로이와 이 그룹은 황현진에 대해 "걸그룹 예아(Ye.A)의 리더"라며 "현재 모든 준비를 마치고 2차 프로필 촬영에 들어갔다. 안무연습과 앨범 준비 두 가지를 병행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관심을 보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선홍 딸 황현진 걸그룹 데뷔, 아빠가 반대를 많이 했다고 하던데...", "황선홍 딸 황현진 걸그룹 데뷔, 아빠의 후광을 벗어나 당당하게 이름을 알리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 "황선홍 딸 황현진 걸그룹 데뷔, 응원 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현진이 속한 걸그룹 예아는 오는 4월 말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