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고은아, 주류코너서 격분...술 사재기 ‘12만원어치’ 화들짝
수정 2014-02-24 21:59:19
입력 2014-02-24 21:57:0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오마베’에 출연한 배우 고은아가 마트 주류코너에서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앙숙' 배우 고은아와 조카 하진의 친분 쌓기 과정이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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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아 술 사재기/SBS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가족들이 조카 하진에 제공하는 식단에 대해 "영양소가 없어. 이러면 얘 키 안 커"라며 불만을 제기했다.
이에 가족들은 "그럼 네가 만들어 봐"라고 응수했고, 곧 고은아는 마트를 찾았다.
하지만 마트를 찾은 고은아의 눈에 먼저 들어온 것은 주류코너였다. 고은아는 사재기를 방불케 할 정도로 다량의 맥주를 쇼핑카트에 넣었고, 이를 말리는 언니들을 뿌리치는 모습까지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은아 주류 다량 구매, 저 정도는 사재기 아니야?”, “고은아 주류 다량 구매, 대박이다”, “고은아 주류 다량 구매, 믿고 싶지 않다”, “고은아 주류 다량 구매, 아니야 연출일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