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규모 3.3 지진, 네티즌들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냐”부터 “여진 치고는 조금 강해”까지
수정 2016-10-11 09:21:48
입력 2016-10-11 08:56:4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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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경주 지진 포털사이트 캡처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경주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해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10일 오후 10시 59분쯤 경북 경주 남남서쪽 10㎞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470번째 여진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나라도 이젠 안전지역은 아니구나 더이상 소잃고 외양간 안고쳤으면 좋겠습니다(anac****)” “실검에 왠 지진 못 느꼇는데..경주입니다(02*****)” “안전처에서 문자하나도 없다(덤***)” “자다가 깼는데 방금 미세하게 흔들림느꼈어요(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경주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