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전날 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에서 지난 9·12 강진의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원자력발전소 가동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0일 오후 10시 59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3.3 여진과 관련 원전 안전엔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여진은 원전 지진경보 수치(0.01g)를 넘지 않아 경보가 울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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