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 멤버 설현(19)의 다리 부상이 재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설현은 최근 광고 촬영을 위해 목발을 한 채 계단을 지나다 발을 헛디뎌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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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A 설현/뉴시스 | ||
소속사 관계자는 "설현은 지난 번 부상을 입었던 오른쪽 다리에 다시 깁스를 했다"며 "예정됐던 AOA의 행사 무대 등에서는 설현이 빠진다"고 말했다.
앞서 설현은 지난달 13일 MBC TV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출연을 앞두고 빙판 위에서 넘어져 다리를 다쳤다. 전치 6주 진단을 받은 설현은 최근 AOA의 '짧은 치마' 활동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한편 설현은 3월 말 방송 예정인 MBC TV 새 주말극 '호텔킹'에는 예정대로 출연할 계획이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