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김유정, 숲속에서 ‘찰칵’ 달달한 ‘눈빛’…누리꾼 “마지막이라 아쉬워요”
수정 2016-10-17 20:52:26
입력 2016-10-17 20:48:2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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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김유정 SNS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박보검과 김유정의 오붓한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김유정의 SNS에는 17일 박보검과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유정과 박보검은 사진 속에서 숲속에 단둘이 앉아 서로를 마주한 채 쳐다보고 있다.
특히 이들은 서로 밝은 미소를 나타내며 시선을 주고 받고 있어 달달한 분위기를 나타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joo***** 내일이 마지막 이라서 진짜 아쉬워요 하지만 끝까지 사랑 해줄께요 이 드라마! 파이팅!” “yean****** 다시 보고싶다..” “seu***** 내일이면 끝나잖아여”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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