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6.6 규모 지진발생 "쓰나미 우려 없다"
수정 2016-10-21 14:28:05
입력 2016-10-21 14:24:1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21일 오후 2시 7분경 일본 남서부 돗토리(鳥取)현 지역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돗토리 현과 교토(京都), 효고(兵庫), 오카야마(岡山)현 등에서 상당히 강한 진동이 감지됐다.
단,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