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초역세권 초소형 '방배 마에스트로'
수정 2016-10-21 20:50:56
입력 2016-10-21 17:56:06
이시경 기자 | ckyung@mediapen.com
[미디어펜=이시경 기자]서울시 방배동 이수역 초역세권에 1~2인용 아파트가 선보인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글로벌이 분양 중인 '방배 마에스트로' 주상복합아파트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글로벌이 분양 중인 '방배 마에스트로' 주상복합아파트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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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역 인근 초소형 나홀로 주상복합아파트인 한미글로벌의'방배마에스트로' | ||
한미글로벌의 '방배 마에스트로'는 전용면적 29~51㎡ 이하 초소형 세대로 아파트 1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분양가구(실)는 각각 118가구와 55실 등이다.
1~2인용 초소형에 공간 활용을 극대화, 수납공간을 넉넉히 했다. 발코니 확장비는 무상이다
단지에서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이 걸어서한걸음이다. 방배초, 서문중, 서문여고 등 교육환경도양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