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P "드론으로 통신중계기 선도업체 도약"
수정 2016-10-31 13:56:23
입력 2016-10-31 13:51:51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KGP가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신중계기 시장에서 선도업체가 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KGP는 "최근 드론을 활용한 통신중계기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인수를 진행해 왔으며 이 업체는 고도의 전파기술 관련 특허를 30개 이상 보유한 업체로 향후 로봇시장에도 진출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31일 밝혔다.
KGP는 통신중계기 시장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는 한편 로봇시장에도 진출해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KGP는 "최근 드론을 활용한 통신중계기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인수를 진행해 왔으며 이 업체는 고도의 전파기술 관련 특허를 30개 이상 보유한 업체로 향후 로봇시장에도 진출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31일 밝혔다.
KGP는 통신중계기 시장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는 한편 로봇시장에도 진출해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고도의 기술을 적용하기 때문에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예상된다. 2017년에는 300억원 이상의 매출과 30억원 이상의 이익을 실현할 것으로 전망되며 3년 내 500억원의 매출과 60억원의 이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KGP 관계자는 “성공적인 유상증자로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드론 통신중계기 업체 인수를 통하여 신 성장동력으로 키워 제2의 도약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KGP 관계자는 “성공적인 유상증자로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드론 통신중계기 업체 인수를 통하여 신 성장동력으로 키워 제2의 도약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