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도 '후후'로 실시간 스팸차단…'아이폰 후후 2.0' 출시
수정 2016-11-04 15:11:18
입력 2016-11-04 15:09:10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실시간 발신번호 식별 및 스팸차단 서비스 제공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후후앤컴퍼니가 아이폰에서도 실시간 발신번호 식별 및 스팸차단이 가능한 ‘아이폰 후후 2.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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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후앤컴퍼니가 아이폰에서도 실시간 발신번호 식별 및 스팸차단이 가능한 ‘아이폰 후후 2.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KT | ||
이번에 새롭게 배포된 iOS 10의 ‘콜키트’를 적용한 후후 2.0버전은 안드로이드폰과 마찬가지로 아이폰에서도 후후 알림창을 통해 발신자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발신자 정보가 알림창으로 뜨지 않고 이용자가 통화 종료 후 직접 앱을 실행해 발신번호를 검색해야만 했다.
또한 안드로이드 후후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114기반의 전화번호정보와 실시간 이용자 참여로 쌓인 DB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후후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114기반의 전화번호정보와 실시간 이용자 참여로 쌓인 DB를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 전화 수신 즉시 발신번호를 식별하는 서비스뿐만 아니라 내 위치 공유, 중복된 연락처 병합, 그룹 메시지 및 그룹 메일전송 등의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아이폰에서 업그레이드 된 '후후'를 이용하려면 앱 설치 및 iOS 10 업데이트 후 '환경설정'의 '전화' 항목에 들어가 '전화차단 및 ID'를 선택하고 '후후'를 활성화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아이폰에서 업그레이드 된 '후후'를 이용하려면 앱 설치 및 iOS 10 업데이트 후 '환경설정'의 '전화' 항목에 들어가 '전화차단 및 ID'를 선택하고 '후후'를 활성화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