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영원무역, 3분기 어닝쇼크에 '급락'
수정 2016-11-07 13:52:38
입력 2016-11-07 13:49:16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영원무역이 3분기 어닝쇼크 영향으로 급락하고 있다.
7일 오후 1시48분 현재 영원무역은 전거래일 대비 13.48% 하락한 2만8250원을 기록 중이다.
영원무역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54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529억원으로 18.6% 감소했다.
이날 HMC투자증권은 이날 영원무역의 목표주가를 5만원에서 4만5000원으로, 하나금융투자는 6만7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각각 내렸다. 동부증권 역시 목표주가를 6만원에서 4만5000원으로 내렸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7일 오후 1시48분 현재 영원무역은 전거래일 대비 13.48% 하락한 2만8250원을 기록 중이다.
영원무역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54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529억원으로 18.6% 감소했다.
이날 HMC투자증권은 이날 영원무역의 목표주가를 5만원에서 4만5000원으로, 하나금융투자는 6만7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각각 내렸다. 동부증권 역시 목표주가를 6만원에서 4만5000원으로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