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 대선에 "천당과 지옥. 10년 중 볼까 말까한 급변. 잠 못 이루는 밤" 등 네티즌 반응 잇따라
수정 2016-11-09 12:36:57
입력 2016-11-09 12:30:37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
||
| ▲ 사진=포털사이트 캡처 | ||
9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코스피 1,950선이 무너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우위로 흐르자 코스피 지수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 포털사이트상에는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잇따르고 있다.
어떤 네티즌들은 "방산주 빼고 코스피 코스닥 대폭락 중인 듯!(sai*****)", "미국 대선 개표 소식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간다. 이 정도 급변은 10년에 한 번 볼까 말까한 경우같다(retir*****)", "미대선에 잠 못 이루는 밤이 될듯(sha*****)" 등 희비가 엇갈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럼프는 140여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으며 힐러리는 100여명을 확보한 상태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