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과 재계약...야구팬들 "이런 명장 찾기 하늘에 별따기"부터 "기한 내 한국시리즈 재패할까"
수정 2016-11-09 18:33:19
입력 2016-11-09 18:24:3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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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C 다이노스 홈페이지 | ||
구단은 "김경문 감독이 지난 5년간 신생팀을 상위권으로 이끈 점을 높이 평가한다. 신구세대의 조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 김 감독을 재신임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야구팬들은 이날 한 포털사이트상에 "아직 우승 경험이 없기는 해도 이런 명장 또 찾기가 힘드니까 잡을 수 있으면 당연히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HER****)", "이런 감독 구하기 하늘에 별따기...(hc4*****)", "기한내에 한국시리즈 한번 재패할 수 있길(재*)"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한편 NC는 오는 14일부터 마산야구장에서 가을 마무리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