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사랑의열매에 빼빼로 등 과자선물 3000박스 기증
수정 2016-11-10 15:32:07
입력 2016-11-10 09:59:23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지난 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빼빼로 등 과자 3000여 박스를 기증하는 빼빼로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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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증된 빼빼로와 초콜릿, 스낵 제품은 사랑의열매의 전국 산하기관과 지역사회 복지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매년 사랑의열매에 빼빼로 등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기증된 제품은 4년간 약 1만3500박스, 금액으로는 4억원에 달한다.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약 500만 갑의 빼빼로를 사회복지단체나 행사에 기부해 왔다. 지난 4일에는 충청남도 홍성에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건립하는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 4호관’을 개관하기도 했다. [미디어펜=김세헌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