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버려지다', 네티즌들 반응 "노래 듣는데 울컥"부터 "진짜 위로와 힐링"
수정 2016-11-11 15:03:21
입력 2016-11-11 14:57:3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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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길가에 버려지다' 뮤직비디오 캡처 | ||
‘길가에 버려지다’는 작곡가 이규호와 이승환이 공동 프로듀싱한 곡으로 현재의 갈등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하며 슬픔을 이겨낼 희망을 전달하는 내용의 가사를 담았다.
이같은 상황 속 많은 네티즌들은 이날 한 포털사이트상에 "멋집니다 온국민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노래 감사합니다(sta*****)", "노래 듣는데 울컥한다...(day*****)", "와 노래 좋네요...진짜 위로와 힐링이 되는 곡입니다...(rea*****)"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퀄이 아니면 취급하지 않습니다. 무료 배포라고 해서 대충 만들지 않습니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