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대안학교, 누리꾼들 "똑똑한 아이들 많이 다니는 곳. 건강하길"부터 "어디서든 밝고 행복하게 자라길"
수정 2016-11-15 17:05:13
입력 2016-11-15 17:00:1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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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캡처 | ||
윤후가 다녔던 세종초등학교는 명문 사립 초등학교로, 윤도현, 신애라-차인표, 유호정-이재룡 부부의 자녀가 입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같은 상황 속 많은 누리꾼들은 이날 한 포털사이트상에 "대안학교 문제아들 다니는데 아니에요. 똑똑한 아이들 영재들도 다닌답니다.(des*****)", "윤후야 사랑해 건강하게만 자라다오(limj****)", "어디서든 후가 밝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건강하렴(tjfr****)"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반적으로 대안학교는 공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학습자 중심의 자율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만들어진 종래의 학교교육과는 다른 학교로 지칭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