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2억' 로또 두장 샀더니 기적이…729회 당첨번호 관심
수정 2016-11-19 20:33:19
입력 2016-11-19 20:21:22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로또 1등 당첨자가 ‘자신이 1등 당첨용지 2장의 주인공’이라며 당첨 소감을 밝혀 화제다. 1등 당첨자 한 명이 1등에 2장 당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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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을 살펴보면 지난 8일 주말 정오에 나란히 같은 번호로 2장을 수동 구매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기적이 일어났다. 1등을 두 장 샀다니 이거 어떡해야 하나. 무려 42억”이라고 말했다.
당첨금 21억원의 두 배인 42억원의 주인공이 된 그는 “별의별 방법을 다 써가며 계속 하니까 아내가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렸는데 오늘 하루에 다 결판 났다”고 했다.
한편 제 729회 로또 당첨번호 조회는 19일 주말 밤 8시40분 이후 가능하다.
[미디어펜=김세헌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