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필독, 알고보니 소년체전 태권도 은메달 선수출신..."합격!"
수정 2014-03-05 00:40:52
입력 2014-03-05 00:22:4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그룹 빅스타 필독의 태권도 경력이 화제다.
필독은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태권도편에 게스트 멤버로 참가, 자신의 화려한 태권도 경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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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 ||
필독은 태권도 공인 3단이다. 더욱이 어릴때 소년 체전에서 은메달을 따 멤버들의 눈을 휘둥글게 만들었다.
강호동은 이날 '예체능'의 배드민턴 편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력을 보였던 필독의 입단을 처음엔 거부했지만 유일한 태권도 선수 출신 필독의 입단을 허용해야 했다.
필독은 태권도 품새와 힙합 안무가 결합된 독특한 춤으로 자신의 입단 의지를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 김연우 존박 줄리엔강 서지석 등 '예체능- 태권도' 멤버들이 태권도 시합에 나갈 연예인을 면접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2PM 찬성, 인피니트 호야, 빅스타 필독이 면접에 응시했다. 호야는 말솜씨로, 필독은 남다른 태권도 경력으로, 찬성은 끈질김으로 웃음을 주며 면접에 합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