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고심끝 결심 온몸 던지겠다"..."朴대통령, 유정복 결단 했으면 잘 되길 바란다"
수정 2014-03-05 11:35:47
입력 2014-03-05 11:34:5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의 인천시장 출마와 관련, "결단을 했으면 잘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유정복 장관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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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복 장관=YTV, 캡쳐 | ||
유정복 장관은 "박 대통령은 인천이 국가적으로 중요하고,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는 지역이기에 정말 능력있는 사람이 됐으면 하는게 (인천시민들의) 바람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인천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유정복 장관은 이날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함과 동시에 장관직 사직서를 제출했다. 유정복 장관은 "고심끝에 결심한 만큼 온몸을 던지겠다"고 강조했다.
유정복 장관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안전행정부 장관직 사직원을 제출했습니다. 어제 휴가중이었지만 마지막 국무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끝까지 소임을 다하고자 하는 저의 마음입니다"라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