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성 출연자 사망 사고 관련…고인 母 “다 터트릴 것” 폭탄선언 예고
수정 2014-03-05 21:37:56
입력 2014-03-05 21:37:11
SBS ‘짝’ 녹화에 참여한 한 여성 출연자가 사망한 가운데 숨진 여성의 모친이 사망 이유에 대해 밝히겠다고 나섰다.
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날 사망한 A씨의 모친은 “자세한 내용은 곧 터트리겠다”며 폭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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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부친 역시 “우리 딸은 그냥 평범한 착한 딸”이라며 “직장 생활도 잘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께 효도하는 착한 아이였다”고 털어놨다.
앞서 제주도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5분께 SBS ‘짝’ 녹화가 진행되던 서귀포 한 펜션에서 여성 출연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짝, 어떤걸 터트리겠다는 건가” “짝 여성 출연자 사망 관련 다른 얘기가 나오는 것인가” “짝, 이대로 어떻게 되는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