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는 너무해’의 주연 차예련에게 영화판 천송이라는 별명이 붙어 화제다.

6일 관련업계와 영화계 등에 따르면 드라마에서 악역으로 주가를 올리며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차예련이 이번 영화에서 톱스타 '나비'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 ‘여배우는 너무해’ 차예련 다양한 매력/인벤트 디

최근 종영 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뒤를 이을 ‘스크린판 천송이’라는 애칭까지 이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는 유정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차예련과 조현재가 주연으로 등장한다.

전직 걸그룹 출신이라는 설정으로 노래와 춤을 선보임은 물론, 19금 연기에 도전하는 모습과 술주정, 심지어 코피를 흘리는 파격적인 코믹 연기까지 펼쳐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처음으로 폴댄스까지 도전해 섹시한 매력까지 가감 없이 선보인다.

차예련의 진정한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는 ‘여배우는 너무해’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영화는 95분 상영에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 맞췄다.

이 영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배우는 너무해 차예련, 별그대 천송이와 얼마나 비슷 할까?" "여배우는 너무해 차예련, 캐릭터 너무 겹치는거 아니야?" "여배우는 너무해 차예련,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것이 왠지 기대하게 하는 군" "여배우는 너무해 차예련, 재밋을 듯 예매어플이 어딧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