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2년차를 맞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다저스)의 두 번째 시범경기 선발로 나섰다.

류현진이 6일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의 굿이어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등판해 2이닝 동안 2실점했다.

   
▲ 류현진/AP=뉴시스

현재 다저스가 0-2로 뒤지고 있다.

앞서 류현진은 1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첫 선발 등판해 2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 시범경기 중계 소식에 네티즌들은 “류현진 시범경기 중계, 헉 수비불안”, “류현진 시범경기 중계, 류현진 흔들리지 마라”, “류현진 시범경기 중계, 2점만 내준것도 잘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