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생가 9천만원 들여 복원 작업…네티즌 “뭐라하지 않지만 서문시장 쪽도”
수정 2016-12-03 01:21:24
입력 2016-12-03 01:17:4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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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YTN 방송화면 캡처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가 9천만원의 복원비를 들여 재건된다.
지난 2일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영정 사진이 훼손 되며 추모관이 훼손되게 됐다.
이에 구미시는 복원작업을 실시한다고 알린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egis**** 방화범을 욕해야 할 듯” “tjrw**** 복원하는 것을 뭐라 하지 않지만 서문시장 쪽도 대책을 빨리 세워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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