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4차 청문회’ 출석 예정 이규혁, 네티즌들 차가운 시선 “응원한 시간이 후회돼”
수정 2016-12-08 10:05:31
입력 2016-12-08 09:59:2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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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뉴스데스크 방송캡처)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청문회에 출석 예정인 이규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열릴 예정인 4차 청문회에 전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을 비롯해 국조특위는 최순실씨 전 남편인 정윤회 씨, 박관천 전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 등 총 30명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ukma**** 탄핵안 가결되면 좀 말할까?” “hhs8**** 이규혁...올림픽...출전 아....속았다” “미켈*** 이규혁 응원한 시간이 너무 후회된다” “빈*** 다음 청문회때 똑바로 사실대로 증언해라”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규혁은 지난 2014년 소치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