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추성훈 “추사랑 앓이 징글징글, 누가 딸바보 아니랄까봐”
수정 2014-03-07 21:54:31
입력 2014-03-07 21:53:0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정글의법칙 추성훈이 정글에서도 딸바보 임을 자청하고 나섰다.
7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법칙 the 헝거게임’에서는 최강 파이터 추성훈이 초대돼 진정한 사랑앓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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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정글의법칙 캡쳐 | ||
이날 ‘삼각주 무기고 게임’에서 추성훈은 무기고에 놓여 있던 어린이 교육용 만화책에 관심을 보인다.
김병만은 만화책을 들고 내용을 살피는 추성훈을 보고 “성훈이는 여기서도 사랑이 생각뿐이다”라고 말했다.
‘정글의법칙 추성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법칙 추성훈, 정법에서도 사랑이 볼 수 있나요” “정글의법칙 추성훈, 사랑이 향한 엉뚱한 매력 보여줘” “정글의법칙 추성훈, 추성훈보다 사랑이에게 한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글의법칙 the 헝거게임은 7일 금요일 밤 10시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