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헝거게임’ 봉태규 “숨겨진 두뇌 본능, 제갈태규 등극”
수정 2014-03-07 22:35:20
입력 2014-03-07 22:33:3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정글의 법칙' 헝거게임에 출연한 봉태규가 생존 이틀 만에 ‘제갈태규’로 등극했다.
7일 방영된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편에서는 두 부족의 생존 대결 '정글의 법칙 the 헝거게임'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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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SBS 정글의법칙 캡쳐 | ||
이날 봉태규는 정글 생존 이틀 만에 숨겨진 두뇌 본능을 드러냈다.
봉태규는 바다 한복판에서 펼쳐진 삼각주 무기고 게임에서 지형지물 활용은 물론 병만 족장의 행동까지 벤치마킹하는 노련함을 보였다.
또 본격적인 생존을 시작하자 봉태규는 생존지 지도를 외울 만큼 전략적으로 집터 위치를 제안하는 등 ‘정글 브레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제갈태규로 등극했다.
‘정글의법칙 헝거게임 봉태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법칙 헝거게임 봉태규, 생기것과는 다른게 똑똑한 면이” “정글의법칙 헝거게임 봉태규, 전략가 다운 모습에 화들짝” “정글의법칙 헝거게임 봉태규, 역시 잔머리 대마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