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근황 공개, 중국 '억만계승' 여주인공 캐스팅..."엄마 밥이 그리워요"
오랜만에 배우 홍수아가 근황을 알려와 관심을 끌고 있다. 홍수아는 그동안 중국 멜로 드라마에 캐스팅돼 연기활동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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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 제공 | ||
홍수아 소속사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는 7일 "홍수아가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의 여주인공 '육환아'로 캐스팅돼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며 촬영중인 홍수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홍수아는 한층 성숙하면서도 극중 인물로 분장한 듯 순수하고 청순해진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홍수아는 자신의 근황을 소속사를 통해 직접 전했다.
홍수아가 연기하는 육환아는 작은 시골 마을 운벽촌에서 순박하고 곱기로 소문난 처녀. 홍수아는 "육환아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항상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씩씩한 캔디 같은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홍수아는 이어 “오상원 감독님이 어딘가 슬퍼 보이는 눈빛 연기를 많이 칭찬해주신다. 더욱 힘내서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 "감독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세심하게 챙겨줘서 감동 받을 때가 많다. 가족 같은 스태프들에게 위로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수아는 또 "한국에서 다양한 반찬을 공수해가고 있지만 엄마 밥이 그리울 때가 있다"며 가족과 팬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기도 했다.
홍수아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라마 '억만계승'의 촬영 일정이 예정대로 진행되면서 중국에서 홍수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홍수아가 배우로서 중국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수아 근황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수아 근황 공개, 정말 예뻐졌다" "홍수아 근황 공개, 중국 드라마 볼 수 없지만 응원합니다" "홍수아 근황 공개, 중국에서 많은 사랑 받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