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김그림, "29살 경험없는 남자는 좀" 화끈 입담...섹시화보도 '요염'
수정 2014-03-08 03:17:24
입력 2014-03-08 03:12:5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수 김그림이 '마녀사냥'에서 화끈한 입담을 뽐내 눈기를 끌고 있다.
김그림은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코너 '이원 생중계'에는 깜짝 출연해 가식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김그림은 '이원생중계'가 되는 곳에서 뮤직비디오를 찍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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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 ||
스튜디오에 있던 가수 성시경이 김그림을 알아보고 "가수 김그림씨 아니냐"고 물으면서 돌출 인터뷰가 시작됐다.
김그림은 성시경이 "29살의 모태 솔로남이 호감이 있는 여성에게 경험이 없다는 사실을 알려야 하느냐"는 물음을 받고 "말 하는 게 좋다. 그런데 29살은 심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이에 김그림이 '마녀사냥'에 적합한 게스트라며 다음에 출연해줄 것을 요청하며 "출연료를 입금해 줄 테니 계좌번호를 남겨 달라"고 덧붙여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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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 ||
김그림은 입담만큼이나 최근 섹시화보에도 화끈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김그림의 '하의실종' 화보는 풍만한 가슴을 드러낸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그림 '마녀사냥' 출연 소식에 네티즌은 "김그림 '마녀사냥', 입담 대단하네" "김그림 '마녀사냥', 재밌네" "김그림 '마녀사냥', 솔직하네" 김그림 '마녀사냥', 꼭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