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가 중국으로 출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호는 7일 중국 온라인 마켓 '타오바오' 광고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항저우로 출국했다.

   
▲ 이민호/뉴시스

이민호는 이날 트렌치코트에 라운딩 셔츠와 롤업 팬츠를 매치시켜 심플하서도 댄디한 느낌의 의상으로 공항에 나타났다.

공항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이민호 출국을 보려는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민호는 팬들로부터 작은 선물을 건네받거나 손인사로 답례했다.

이민호 공항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호 공항패션, 대박이네” “이민호 공항 패션, 역시 한류대세 답다" "이민호 공항 패션, 광고 촬영을 하는 것 같다" "이민호 공항 패션, 중국에서 정말 인기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