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아내 김가연 나이, "김원준보다 누나" "대입 딸 있어" 동안 미모 '깜놀'
수정 2014-03-08 07:29:08
입력 2014-03-08 07:26:4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임요환 아내' 김가연 동안 미모 자랑, "김원준 이윤석 보다 누나…딸은 대학생" 경악
'임요환 아내' 김가연의 동안미모가 화제다.
김가연은 7일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최종원, 샘해밍턴, 김원준, 나르샤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
||
| ▲ 사진출처=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방송 캡처 | ||
김가연은 이날 김원준이 "73년생으로 이윤석과 친구"라고 말하자 "내가 김원준보다 누나"라고 밝혔다. 이어 "박준규 선배님과 대학을 다닌다 치면 내가 새내기, 선배님이 복학생이다. 동시대를 살았다"라고 말했다.
1972년 생인 김가연은 올해 43살로,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딸이 있다.
김가연은 이날 최근 악플러들을 고소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지금까지 진행한 고소 중 21명 정도 처리가 됐다. 다들 사과할 테니 합의를 해달라고 하는데, 합의금 받으려고 한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나는 괜찮은데 가족한테 할 때 견디기 힘들었다. 내 딸이 이번에 대학에 입학하는데 딸을 가지고 농담을 했다. 엄마인 내가 강하게 나갈 수밖에 없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김가연 악플러 고소에 대해 네티즌들은 "김가연 악플러 고소, 얼마나 괴로웠을까" "김가연 악플러 고소, 가족까지 건들다니 악플러 천벌을" "김가연 악플러 고소, 성격이 정말 장난 아닌듯" "김가연 악플러 고소, 고소는 당연한 결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