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조항리 아나운서가 '아나운서계 김수현'으로 화제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7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 등장해 눈에 띄었다.

   
▲ 사진출처=KBS2 '인간의조건'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 아나운서가 "잘생긴 남자를 데려오겠다"는 멤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조항리 아나운서를 숙소에 초대한 것.

조항리 아나운서는 182cm의 훤칠한 키에 당당한 체결, 꽃미남 외로로 누나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KBS 부산 방송에서 매주 함께 방송을 하고 있어 친분이 있는 김숙은 “현재 여자 친구가 없다. 여자 친구를 만나기 전까지 저축해 놓는 스타일이다. 현재 고급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고 있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은영 아나운서는 “25살에 KBS에 최연소 입사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이다. 외국에 오랫동안 살아 외국어 실력도 유창하다. 키도 182cm다”라고 후배 자랑을 하기도 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를 본 네티즌들은 “조항리 아나운서, 정말 훈남이네” "조항리 아나운서, 팬클럽 생기겠네" "조항리 아나운서, 스펙을 다 가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