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에 나와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을 과시한 가수 김그림의 과거 란제시 티저 섹시화보가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 사진출처=온라이커뮤니티

김그림은 지난해 7월31일 노래 '우리만 있어'를 발표하면서 티저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김그림은 티저사진속에서 블랙 컬러의 란제리를 드러낸 채 핫팬츠로 가슴 볼륨감과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김그림의 가슴 부분과 허벅지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김그림은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코너 '이원 생중계'에는 깜짝 출연해 꾸밈없는 입담을 뽐냈다.

   
▲ 사진출처=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김그림은 성시경이 "29살의 모태 솔로남이 호감이 있는 여성에게 경험이 없다는 사실을 알려야 하느냐"는 물음을 받고 "말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그림은 "그런데 29살은 심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이에 김그림이 '마녀사냥'에 적합한 게스트라며 다음에 출연해줄 것을 요청하며 "출연료를 입금해 줄 테니 계좌번호를 남겨 달라"고 덧붙여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김그림 '마녀사냥' 출연 소식에 네티즌은 "김그림 '마녀사냥', 입담 대단하네" "김그림 '마녀사냥', 재밌네" "김그림 '마녀사냥', 솔직하네" 김그림 '마녀사냥', 꼭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