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TV중계는 어디서 "MBC스포츠, KBS N 스포츠"
수정 2014-03-08 12:40:13
입력 2014-03-08 12:38:5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한국 프로야구가 시범경기가 드디어 개막된다.
8일 오후 1시 전국 4개 구단에서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동시에 개막된다. 오는 23일까지 펼쳐지는 시범경기는 팀 간 2차전으로 각 팀 당 12경기씩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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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 네이버 캡쳐 | ||
시범경기 첫날은 KIA 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대구구장),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마산구장), 두산과 넥센(목동구장), SK와 한화(한밭구장)가 경기를 치른다.
시범경기는 무료입장이다. 연장전은 없으며, 우천 시에는 취소되며 추가 편성이 되지 않는다. 또한 일부 경기는 케이블 방송사에서 중계 계획도 있어 구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은 집에서 시범경기 시청이 가능하다.
KIA와 삼성은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롯데와 NC는 KBS N 스포츠에서 각각 중계할 예정이다.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에서도 각각 유·무선 중계를 진행한다.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프로야구 시범경기, 기다렸다 개막전 올해는 누굴 응원할까” “프로야구 시범경기, 벌써 봄이 왔구나” “프로야구 시범경기, 오늘 좀 쌀쌀한 것 같은데 구경이나 가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