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육감·아찔 몸매 아찔...섹시함까지”
수정 2014-03-08 14:12:51
입력 2014-03-08 14:09:5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아메리칸 허슬에 출연한 제니퍼 로렌스의 육감적인 몸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아메리칸 허슬’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포스터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몸에 달라붙는 하얀 원피스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눈빛은 고혹적이면서도 농염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섹시함을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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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아메리칸 허슬 예고편 캡쳐 | ||
아메리칸 허슬은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하원의원에 의한 수뢰사건 당시 FBI의 함정 수사에 사기꾼 멜빈 와인버그가 협력해 진상을 폭로한다는 실화를 다뤘다.
아메리칸 허슬에는 크리스찬 베일, 에이미 아담스, 브래들리 쿠퍼, 제레미 레너, 제니퍼 로렌스 등이 출연했다.
‘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섹시하다”, “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육감적 볼륨감 아찔”, “아메리칸 허슬 제니퍼 로렌스, 몸매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