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남영주, 여신 미모 눈길...결과는 "아쉽다"
수정 2014-03-09 20:17:28
입력 2014-03-09 20:16:5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K팝스타3' 유희열이 남영주의 변신 후 미모를 격찬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K팝스타3)에선 TOP8 결정전 B조 한희준, 장한나, 썸띵, 남영주, 배민아의 사활을 건 오디션 경쟁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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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3' 남영주, 여신 미모 눈길/SBS방송 캡처 | ||
이날 'K팝스타3'에서 남영주는 심사위원 박진영의 노래 '너의 뒤에서'를 선곡했다. 노래를 부르기 전 무대에 등장한 남영주를 본 심사위원들은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남영주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특히 유희열은 남영주에게 "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같다"며 극찬했다.
이어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 남영주는 "결혼식"이라며 "슬픈 발라드의 느낌을 살려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남영주는 이날 순백의 드레스 차림으로 여신 비주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지만 TOP8 결정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이날 관심을 모은 'K팝스타3' TOP8 결정전에선 버나드박과 샘김이 추가 합격했고 남영주와 썸띵이 최종 탈락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K팝스타3 남영주, 이 아름다운 여인을 앞으론 볼수 없다니...“, "K팝스타3 남영주, 수고하셨어요", "K팝스타3 남영주, 오늘 좀 아쉬웠다", "K팝스타3 남영주, 노래 선곡이 잘못 됐다", "K팝스타3 남영주, 얼른 데뷔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