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배꼽도둑 김기리, 개그계 떠난 후 모습? “신보라는 어쩌고…”
수정 2014-03-09 22:17:13
입력 2014-03-09 22:15:58
개그콘서트 배꼽도둑 코너가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배꼽도둑’ 코너가 2회째 방송을 맞았다.
![]() |
||
| ▲ 사진출처=KBS 2TV ‘개그콘서트’ 캡쳐 | ||
이날 ‘배꼽도둑’에서는 개그계를 떠나 양말을 팔고 있는 김기리의 앞에 이문재와 개그맨 후배들이 등장했다. 후배들을 본 김기리는 이들에게 ‘개그콘서트’의 근황을 물었다.
그러자 이문재는 “시청률이 많이 떨어졌다. 이제는 ‘정도전’이 더 재밌다고 하더라”며 동시간대에 KBS1에서 방영되는 주말드라마 ‘정도전’과 비교하며 셀프디스를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대박 웃겨” “개그콘서트 완전 재미있다” “개그콘서트 배꼽도둑 김기리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