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아들 준우 김윤석에게 “뼈다귀 들고 나온 삼촌?"...‘역시 양택조 손자’
수정 2014-03-09 22:45:52
입력 2014-03-09 22:20:1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장현성 아들 준우 김윤석에게 “뼈다귀 들고 나온 삼촌?”“...‘역시 양택조 손자’
장현성이 아이들과 함께 ‘화이’DVD 제작현장을 찾았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9화 넌 나의 봄이다 편에서는 장현성이 영화 ‘화이’의 DVD 제작현장에 준우 준서 형제와 함께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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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
장현성은 이날 “제가 찍었던 영화의 DVD제작과정에 잠시 데려갔다”며 준우 준서 형제와 함께 그곳을 찾은 모습을 그렸다.
김성균은 이들 삼부자보다 먼저 도착해 있었다. 그런데 준준 형제는 처음 김성균을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윤석이 도착했고, 그의 분위기를 알아본 준우가 “황해에서 뼈다귀 들고 나온 삼촌?”이라고 반가움을 전했다.
하지만 그런 준우와 다른 준서의 태도가 눈길을 끌었다. 김윤석은 준서에게 “아빠랑 다니는 게 더 재미있어? 엄마보다?”라 물었으나 준서는 모르쇠로 일관했다.
준서는 김윤석의 질문에 “뭐라고요?”라고 연신 물어보며 낯설음을 표시했고, 그에 당황스러운 장현성이 대신 질문을 준서에게 차근차근 설명해주어야만 했다.
장현성의 장인이 원로배우 양택조라는 사실이 다시금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도 장현성의 두 아들은 할아버지 양택조의 이름을 써 장현성과 양택조의 관계는 다시 눈길을 모았다. 양택조는 장현성 부부와 가까운 곳에 살면서 이들 부부의 집을 종종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장현성 장인 양택조, 대박이네", "장현성 장인 양택조, 그래서 사위가 점점 크고있나?", "장현성 장인 양택조, 오~ 새롭다", "장현성 장인 양택조, 의아하다", "장현성 장인 양택조, 재미난 사실이군요", "장현성 장인 양택조, 왜 하필 장현성에게 딸을...", "장현성 장인 양택조, 개성파끼리의 만남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