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3544억원 유상증자…초대형 IB 대열 합류
수정 2016-12-20 16:34:38
입력 2016-12-20 16:28:4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삼성증권은 354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삼성증권의 자기자본은 4조원대로 늘어나 초대형 투자은행(IB) 요건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삼성증권의 자기자본은 3조8000억원이다.
삼성증권은 "확충된 자기자본을 기반으로 초대형 IB로 도약해 최고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고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이번 유상증자로 삼성증권의 자기자본은 4조원대로 늘어나 초대형 투자은행(IB) 요건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삼성증권의 자기자본은 3조8000억원이다.
삼성증권은 "확충된 자기자본을 기반으로 초대형 IB로 도약해 최고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고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