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유천, 아버지 임종 못한 비통한 표정..."드라마 보다 더 애틋해"
수정 2014-03-10 03:28:36
입력 2014-03-10 03:27:1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가수 겸 배우 JYJ 박유천의 '쓰리데이즈' 비하인드컷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JYJ 공식 페이스북에는 “방송보다 더 애틋한 박유천의 ‘쓰리데이즈’ 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벌써부터 다음주 수요일이 기다려지네요”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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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JYJ 공식 페이스북 캡처 | ||
‘박유천 비하인드컷’에는 지난 5일 방송된 ‘쓰리데이즈’에서 경호원의 임무를 다하다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지 못해 넋이 나간 듯 망연자실한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유천은 SBS 수목드라마 ‘세븐데이즈’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감과 강한 집념을 지닌 경호원 한태경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박유천 비하인드컷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유천의 비하인드컷, 드라마보다 더 애틋하고 실감나네” “박유천 비하인드컷, 아버지 여읜 비통한 표정 압권이다" “박유천의 비하인드컷, 슬픈데 멋있다” “박유천의 비하인드컷, 연기에 물이 올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