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 전효성, 길거리에서 피자 '폭풍 먹방'..."속옷 모델 몸매 괜찮을까"
수정 2014-03-10 03:38:07
입력 2014-03-10 03:36:1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걸그룹 씨크릿 멤버 전효성의 '폭풍 먹방'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효성은 9일 방송된 OCN 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이하 '처용')에서 극중 여고생 귀신 한나영으로 나와 '길거리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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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OCN '귀신 보는 형사 처용' 방송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오지은(한나영 역)은 전효성의 몸으로 들어가 오지호(윤처용 역)과 밤거리를 누빈다. 하선우의 몸을 빌린 한나영은 쇼핑몰에서 쇼핑을 한 뒤, 평소 먹고 싶어했던 피자와 케이크 등을 길거리에서 폭풍흡입해 먹어치웠다.
공개된 사진 속에 전효성은 길거리에서 손에 피자를 가득쥔 채 피자를 허겁지겁 먹고 있는 모습. 특히 누가 나타날지 두려워하며 눈치 보는 모습이라서 묘한 웃음을 주었다.
드라마 '처용'은 OCN 오리지널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탐라 환상곡'을 모티브로 제작된 작품으로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이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간다는 내용이다.
전효성 먹방 접한 네티즌들은 "전효성 먹방, 대박! 속옷 모델 하던 몸매 여전한가?" "전효성 먹방, 모델하면서 못먹던 설움 푼건가?" "전효성 먹방, 정말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