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겹치기 출연 논란, 멈추지 않는 ‘겹치기’…그것도 중독인가
수정 2014-03-10 10:03:25
입력 2014-03-10 10:02:34
진세연 겹치기 출연 논란이 또 다시 불거졌다.
최근 탤런트 진세연은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옥련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러나 아직 종영이 되지 않은 가운데 차기작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 |
||
| ▲ 진세연/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캡쳐 | ||
진세연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작품은 SBS ‘닥터 이방인’. 드라마 ‘감격시대’와 방영일자가 겹치는 것은 아니지만 ‘닥터 이방인’이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을 앞두고 있어 진세연이 ‘감격시대’ 촬영 도중 헝가리로 떠나야 하는 상황.
앞서 진세연은 첫 주연작 SBS ‘내 딸 꽃님이’ 촬영 중에도 차기작 KBS2 ‘각시탈’에 출연해 논란을 만틀었다. ‘각시탈’ 촬영 막바지에 이르러 또다시 SBS ‘다섯손가락’을 선택하며 ‘겹치기 출연’은 이어졌다.
한편 진세연의 겹치기 출연 논란에 네티즌들은 “진세연, 겹치기 출연 왜 그만 못 두나?” “진세연 겹치기 출연은 소속사의 문제인가?” “진세연 겹치기 출연으로 욕먹고 또 그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