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겹치기 출연 논란이 또 다시 불거졌다.

최근 탤런트 진세연은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옥련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러나 아직 종영이 되지 않은 가운데 차기작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 진세연/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캡쳐

진세연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작품은 SBS ‘닥터 이방인’. 드라마 ‘감격시대’와 방영일자가 겹치는 것은 아니지만 ‘닥터 이방인’이 헝가리 로케이션 촬영을 앞두고 있어 진세연이 ‘감격시대’ 촬영 도중 헝가리로 떠나야 하는 상황.

앞서 진세연은 첫 주연작 SBS ‘내 딸 꽃님이’ 촬영 중에도 차기작 KBS2 ‘각시탈’에 출연해 논란을 만틀었다. ‘각시탈’ 촬영 막바지에 이르러 또다시 SBS ‘다섯손가락’을 선택하며 ‘겹치기 출연’은 이어졌다.

한편 진세연의 겹치기 출연 논란에 네티즌들은 “진세연, 겹치기 출연 왜 그만 못 두나?” “진세연 겹치기 출연은 소속사의 문제인가?” “진세연 겹치기 출연으로 욕먹고 또 그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유경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