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투자자보호부·인덱스사업부 신설
수정 2016-12-23 19:19:21
입력 2016-12-23 19:30:3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한국거래소는 23일 유사기능 수행 부서를 통폐합하고 일부 부서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종전 35부 2실 125팀 조직이 33부 6실 110팀으로 재정비된다.
신설된 부서는 ‘인덱스사업부’로 불공정거래 예방 등 투자자 보호 업무를 전담하는 투자자보호부와 인덱스 사업을 관장한다.
이와 함께 창업지원센터는 정규 조직인 성장 기업부로 개편해 스타트업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