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전 멤버 니콜 근황, 과자 한 입 베어 물고 행복해...미국 유학 일상 공개
수정 2014-03-12 03:26:28
입력 2014-03-12 00:15:4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걸그룹 카라의 전 멤버 니콜이 근황을 알려와 눈길을 끌고 있다.
니콜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 초코칩 카놀리(Choco chip cannolis)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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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니콜 인스타그램 | ||
‘니콜 근황’ 사진 속에서 니콜은 과자 박스를 보고 환호하는 가 하면, 초코 과자를 입안 가득 베어 무는 등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니콜은 카라 탈퇴 후에도 여전히 밝은 모습을 보여줘 근황을 궁금해 하던 팬들을 반갑게 했다.
2007년 카라로 데뷔한 니콜은 지난 1월 소속사 DSP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된 후 팀을 탈퇴했다.
이후 니콜은 국내 대형 매니지먼트사 영입설이 있었지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니콜은 현재 미국에서 안무와 보컬 레슨을 받으며 솔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니콜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근황, 잘 지내고 있네" "니콜 근황, 초코 과자 한 입에 행복한 모습" "니콜 근황, 활기찬 모습 보기 좋아" "니콜 근황..솔로 준비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